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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유학생 봉사캠프 "마주잡은손'' 현장스케치
 
**리** 2012-08-03 1570
 
올해로 6년째인, 유학생 봉사캠프 "마주잡은손", 변함없이 올여름에도 1박2일 일정으로 충북 제천 금장학원(세하의집, 이하의집)에서 열렸습니다.




먼저 캠프단복으로 갈아입고 함께 모였어요.

 


봉사캠프의 시작을 알리는 선서식을 가졌습니다.

 
 

금장학원 원장님으로부터 금장학원에 대한 소개와 봉사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구요.




아직은 서로가 낯설기 때문에 조배정은 추첨을 통해서~.
 



그리고 조별로 모여앉아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느새 금세 친해졌어요~.




우리 봉사단 친구들과 세하의집 친구들이 1:1로 짝꿍을 맺었습니다. 
 



캠프 오거나이저인 정지원 학생도 짝꿍과 함께 포오즈~!



 
내친 김에 러브샷?;;;



 
포크댄스타임도 갖구요~.




훌라후프 짱 가리기~.
 



그러다가 어느새 체력장이..;;;;
 



다 함께 시원한 과일주스와 매콤달콤 떡볶이을 먹으며 잠시 휴식합니다.
 



이번에는 우리 봉사단 친구들끼리만 모였습니다.
 



조별로 모여앉아 뭔가를 열심히 토의 중이에요.

 


그리고 커다란 전지에 다함께 이런 저런 글을 적고 있어요.
 


 
완성된 것을 슬쩍 들여다볼까요? 아, 하나의 Theme을 가지고 각자가 봉사의 의미를 정의해보는 것이었군요.




완성한 내용을 친구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함으로써 모두의 생각을 함께 나누는 귀중한 자리였습니다.
 


 
이어서, 봉사에 대한 느낌으로 채운 빙고게임~! 사랑 기쁨도 있고 피로도 있네요.ㅎㅎㅎ 그런데... 씁쓸;;은 뭐;; 뭘까요?;;;;;



 
섞여있는 글자들을 잘 풀어서 문장 맞추기도 했구요.



 
재미있고도 알찬 시간이었어요~!




이제 저녁을 먹은 후 세하의집 친구들과 함께 모였어요.
 



세하의 집 친구들은 용감한 녀석들??;;
 



은 아니고 비보이~~ 들이었네요. 멋져요~.
 



우리 유학허브 봉사단 친구들은 노래로서 화답했습니다.
 



신나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세하의 집 친구들은 댄스본능이 폭발하더라구요.
 


 
노래와 댄스를 믹스한 공연도 있었어요~.



 
그리고 세하의집 친구들의 타악 공연... 준비를 엄청 많이 했던 걸요?




우리도 준비했어요~! 라는 느낌인가요?ㅎㅎ 김병서 학생의 트럼본 공연이 있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멋져요~~~.
 


 
신나는 장기자랑 시간이 끝나고 모두 모여서 찰칵~!




하루종일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우리 친구들, 그러나 아직 남은 스케줄이 있었어요. 그것은 간식 먹기?
 



가 아니라, 에세이 쓰기였습니다. 수박과 옥수수를 먹으면서 봉사캠프 첫날에 대한 감상과 생각, 의지 등을 에세이에 담는 것으로, 첫날 일정은 끝입니다.
 



다음날 아침.. 날씨가 궂어서 대부분이 실내일정으로 진행된 것이 아쉬웠을텐데, 그래도 지시에 따라 착착~ 움직여주는 고마운 친구들~. 


 

다함께 몸 풀며 쭉쭉이댄스 중~.




어제의 일과로 많이 피로했을텐데 그래도 환하게 웃는 얼굴이라니 참 예쁜 친구들이에요.
 



얼굴만 보면 그냥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보았어요.이지만, 아래를 보면 반전이.ㅋ 이제부터 게임할 거에요!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발목의 끈 말이에요.ㅎㅎ
 



이렇게 둘째날고 개구지게 보내고 있는 우리 친구들입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인솔하신 선생님들은 다 파김치가 되셨다던데... 이런이런... 젊음은 좋은 것이여~.ㅜ.ㅜ 




신나게 놀고, 어제밤에 쓴 에세이를 리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에세이 첨삭을 위해서 일부러 멘토로 참여해주신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의 클로이선생님. 감사해요~~.
 



이어서 대표님의 총화가 있었구요.
 


 
열심히 해준 친구들을 위한 시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봉사활동확인서를 수여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이경익 학생. 이번 캠프 최고의 패셔니스타~.
 


 
자, 봉사활동확인서 다들 받으셨죠? 여러분들이 이틀간 아주 수고해주었다는 것을 인증해주는 거랍니다.^^




모두모두 애쓰셨어요.^^ 미국에 돌아가서도 이번 캠프에서 보여준 나눔과 배려의 마음 항상 간직해주세요.^^